사랑이 힘든것만큼 + 아픈것...'s profile사랑이 힘든것만큼 + 아픈것만큼 = 성숙해지...PhotosBlogLists Tools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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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누군가가 그런다..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냐고,
    사랑하는데 왜 포기하냐고.

    아직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더라..
    그냥 웃으면서 그랬지..

    "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었어."
     

    너라고....

    사랑하면서 사랑한다고

    표현 못할때.

    보고싶으면서 보고싶다고

    말 할 수 없을때.

     

    눈 떠도 아른거리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런 사람이, 그런 존재가

    너라고.

     

    여자로 태어나서 나약하고

    겁많기만한 내가

    할수만 있다면 다치지 않게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너라고.

     

    작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울고 웃고 상처받으면서도,

    때론 내 작은 어깨로

    꼭 감싸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 너라고.

     

    사랑하면서 사랑한다고

    표현 못할때.

    보고싶으면서 보고싶다고

    말 할 수 없을때.

     

    스무살이 넘어야 이해하는 말들 ! ! !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

                                                 교복입고 다닐때가 좋았다는 것

                         이제는 친구관계라기보단 사람사이 관계라는 것

                                               또 그것이 참 힘들고 어렵다는 것

                                         돈버는 것보다 쓰는게 훨씬 쉽다는 것

                                             알수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짜리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 것

                                                                                            .

                                                                                            .

                                                                                            .

                                                                                            .

                                  나조차도 점점 속물이 되어간다는 사실...

     

    내가 아닌 너의 방식으로...

     
    모든걸 다 해주길 바라는 나의 사랑방식 말고...
    아낌없이 모든걸 다 해주는 너의 방식으로 사랑할께...
     
    널 힘들게 하는 나의 사랑방식 말고...
    날 행복해게 해주려는 너의 방식으로 사랑할께....
     
    널  사랑울타리에 가두어 두려는 나의 사랑방식 말고...
    넓은  사랑울타리에서 내가 맘껏 뛰여다닐수 있는 너의 방식으로 사랑할께...
     
    자꾸 자꾸 너의 사랑받으려고 하는 나의 사랑 방식말고...
    모든걸 아낌없이 주고 싶고 못해줘서 미안해 하는 너의 방식으로 사랑할께...
     
     
     
     

    마음만 급하니..

    하고 싶은 일은 넘 많고 많은데...
    머리로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지시를 내리는데...
    현실은 그렇게 안 따라주고...맘은 자꾸 멈칫하고...
     
    언제까지 이러고만 있지 말아야 한다는걸 잘 알면서도...
    지금의것을 놓치기엔 아쉬워하고...  ㅠㅠ
    지금의 만족보다...미래에 대한 욕심으로 가득차고...
     
    이제 결정해야 될때가 된거 같다..
    더는 망설임도... 뒤걸음도 없이...
    앞으로만 향해서... 내가 바라고 있는 미래에 대해서...
     
    앞으로만 달려야지...
    앞으로만...앞으로만....뒤 돌아보지도..뒤 걸음도 없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데까지 시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아는지...


    통계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놀랍게도
     
     90초에서 4 사이라고 한다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1. 20대는 10대 때의 보호와, 30대 때의 어른 대접을 다 받을 수 있는 시기이다.

    2. 내 운명을 "좋은 팔자"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신 스스로를 귀족 대접하는 것이다.

     
    3. "손으로 일하는 것"은 제자리에서 수동적으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며, "발로 일하는 것"은 끊임 없이 변화에 적응해 나가며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가는 적극성을 의미한다.

    4. 똑똑한 여자들은 자신이 불행한 원인을 알아내 떨칙 일어날 줄 안다.
    그리고 행복을 선택하기 위해 떠날 줄도 안다.

     
    5. 무엇보다 20대에 인생을 즐기는 법을 연습해 놓지 않으면
    평생 그 방법을 모르게 된다.

    6. 당신이 삶에서 더 큰 것을 얻고 싶다면 묻고 부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조금만 뻔뻔해지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
     
    7. "미인다운 행동"은 여자를 미인으로 생각하게 하는 착시 효과를 가져다 준다. 밝고 부드러운 말투와 표정, 품위 있는 행동이 배어 있는
    여자는 볼수록 예뻐 보인다.
     

    8. 삶에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도록 필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배워두어야 한다.

    9.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고,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항상 긍정적인 생각은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모든 것을 얻게 해주는 발판인 셈이다.
     
    10. 똑똑한 여자들은 자신을 엄격하게 대하되 가혹하게 내몰지는 않는다.

    11. 자신을 잘 다독일 줄 아는사람이 바로 세상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단순하게 살자 ^^

     

     
     
     
     
     
     
     
     
     
     
     
     
     
     
     
     
     
     
    너무 어렵게 이야기하며 살지 말자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하고 살자
    너무 어렵게 셈하메 살지말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가???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손해볼가???
    계산없이 주고싶은 만큼 주고살자
    너무 어렵게 등돌리며 살지말자
    등돌린만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마음이 정리되지 않을때..』

    마음이 정리되지 않을 때, 할 일이 너무나 많을 때,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노트에 한번 적어보세요
     
     
    복잡한 것들이 뒤엉켜 있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처럼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 글씨를 적어 놓고 보면
    어떻게 정리 해야 할지 알수  있게 되죠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면 단순한 것도
    복잡하게 느껴져요
    하지만 글로 써 놓은 것을 보면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이 정확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분히 시작하면 되지요
    하나씩...
    하나씩...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익숙해져간다..』

    너 없이도 살아간다는것이
    익숙해져간다
     
    니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져간다
    어느날 문득
    그토록 간절하던 널 잊은채 살아가는
    나를 본다
     
    네가 없이도 나는 살수 있구나
     
    새삼 슬퍼진다
    밤이 깊어도 잠들지 못하는 하루가 익숙해져가고
    할일없는 오후의 지루함에 익숙해져간다
    어설픈 마주침과
    쓰라린 고민들은 보내고
    나는 여기에서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너 없이도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그게 참 신기하다
    너 없이도 이렇게 살아간다는것이...

    버려야 할 10가지 -_-

    ☞ 사랑했던 기억

    다시 올거라는 기대

    ☞내가 아니면 안될 거라는 자만

    ☞친구로라도 함께 하고픈 욕심

    날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 이기심

    다른 사람 만나지 않길 바라는 희망

    함께 하며 해주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

    ☞ 우연을 바라는 집착

    널 사랑할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인연

    그리고.... 내 마음

    사랑할 때 필요한것들..☆

    기다림
          waiting...
                                     인내
                                          patience...
     
                                                                     믿음
                                                                         trust...
    이해
         understanding...
     
                                                            그리고 사랑...
                                                                        and  love...
     
     
    난 사랑 하나면 다 되는 줄로 만 알았는데...

    이별후에 내가 배운것..☆

    이별후에 나는 아는것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기다리는 법..
    인내하는 법..
    가슴으로 우는 법..
     
    가르쳐 준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다 배워버렸습니다.
     
    내가 배운 많은 것들중에..
    무엇보다 절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가 그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어리석게도 가장 중요한 걸..
    그를 떠나 보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있을때 잘하라던 말들..
    떠나보내고 나서 후회하지 말란 말들..
    이제서야.. 그가 없는 지금에야..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눈물 ☆...

    잊지 못해서 우는게 아니라
    잊혀져 가길래 우는거야...
    조금이라도 더 빨리 잊혀질까 해서...
     
    그냥 그럴까 해서...
    한번 울어 보는 것 뿐이야...
     
     
    너한테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닌데...
    실망이 커져가... 널 사랑하는거 맞을까?

    사랑한다..사랑했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를  떠나보내며  그대는  "사랑헀었다"고  말했다.
     
     
    세상에서  "사랑했었다"는  말보다...
    더  가슴  저미는  일이  또  있을까??
     
     
    "사랑한다"는  말과  "사랑했었다"는  말...
    사이의  도저히  메울수  없는  간격에...
    내  전부가  빈틈없이  무너지고 있다.
     
     
    ★ 널 사랑하는 내 맘이 변하지 않는다면 너도 그럴꺼라 믿었었는데...
    ★사랑은 움직이는 거란거...
    ★세상 모든게 다 변하듯이... 사랑도 "영원"이 없다는거...
    ★믿고싶지 않지만...믿을수 밖에 없어...
     
     

    지금만큼은 행복해 ^ ^

     
    너로 인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됐어...
    내가 내린 결정... 후회하지는 않아...
    지금만큼은 행복하니까...
     
    영원이라고는 못하지만...
    너와 함께인 지금만큼은 너만을 바라볼께...
    너로 인해 웃고...너로 인해 행복한 나이고 싶어...
     
     
     
     
     

    일기장

    일기장을 펼치면서 느끼는 행복보다...

    니가 내 옆에 있음으로 행복했다는걸...

    바보같이 넘 늦게 알아버렸어..